2008년 07월 01일
독서실 등록.
내일부턴 독서실로 출근(?).
독서실을 알아보기 위해 몇 군데 들러봤었는데
1번째 독서실. 제일 멀고, 가장 좋아보인다.
마침 기말고사(중고딩) 기간이라 자리 풀에 대기인원 10명이라 바로 포기.
2번째.
첫번째 독서실 옆 건물.
시설은 첫번째랑 비스무리하다.
가격은 14만원.
그런데 아저씨 태도가 쵸큼;
독서실 내부 보여 달라니까 단박에 거절. 애들 공부 방해된다고 안된단다-ㅅ-
아니 내가 들어가서 "공부 잘 되요?"라고 물어볼 것도 아니고 그냥 좀 본다는 건데 그걸 거절하다닛;
자리 하나 곧 빌거라는데 일단 그냥 나왔음.
3번째.
집에서 좀 가깝고 눈여겨봐둔 독서실.
앞에 두 곳에 비에 좀 허름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나쁜 곳은 아님.
난 오히려 사람 좀 적은 한적한 곳을 찾고 있었기 때문에...(물론, 애들 많을 때 분위기를 봐야 하긴 하는데)
맘에 들었던 건 첫마디가 "12만원짜리가 있고 13만원 짜리가 있는데 어느거 하시겟어요?" 라고 단도직입적으로 얘기해 준거.
오오. 그래 난 이런 직접적인게 좋다규.
방도 다 봤다.
뭐, 그 앞에랑 별 차이도 없더만.
내일부터 다니기로 하고 오늘은 등록만 하고 왔다.
어두컴컴한데서 졸리기만 하면 안되는데 말이지;;
독서실을 알아보기 위해 몇 군데 들러봤었는데
1번째 독서실. 제일 멀고, 가장 좋아보인다.
마침 기말고사(중고딩) 기간이라 자리 풀에 대기인원 10명이라 바로 포기.
2번째.
첫번째 독서실 옆 건물.
시설은 첫번째랑 비스무리하다.
가격은 14만원.
그런데 아저씨 태도가 쵸큼;
독서실 내부 보여 달라니까 단박에 거절. 애들 공부 방해된다고 안된단다-ㅅ-
아니 내가 들어가서 "공부 잘 되요?"라고 물어볼 것도 아니고 그냥 좀 본다는 건데 그걸 거절하다닛;
자리 하나 곧 빌거라는데 일단 그냥 나왔음.
3번째.
집에서 좀 가깝고 눈여겨봐둔 독서실.
앞에 두 곳에 비에 좀 허름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나쁜 곳은 아님.
난 오히려 사람 좀 적은 한적한 곳을 찾고 있었기 때문에...(물론, 애들 많을 때 분위기를 봐야 하긴 하는데)
맘에 들었던 건 첫마디가 "12만원짜리가 있고 13만원 짜리가 있는데 어느거 하시겟어요?" 라고 단도직입적으로 얘기해 준거.
오오. 그래 난 이런 직접적인게 좋다규.
방도 다 봤다.
뭐, 그 앞에랑 별 차이도 없더만.
내일부터 다니기로 하고 오늘은 등록만 하고 왔다.
어두컴컴한데서 졸리기만 하면 안되는데 말이지;;
# by | 2008/07/01 16:57 | 일상잡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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