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렀다!!!코원 iAudio9 일상잡담


4G, 129,000에 이것저것 부대 악세사리 합해서 139,000.
엠피3로만 쓸거니 굳이 이이상 용량 큰건 필요 없고.

지금 있는거가 슬슬 맛탱이도 가기 시작하고(사실 그냥 단순히 케이블 문제지만-_-;)
배터리도 슬슬 수명이 조루가 되어가서... 거기다 디자인도 촌스럽고(이게 제일 큰 문제)

이번에 새로 나온 코원으로 바꿨음.
yepp과 코원 사이에 좀 고민을 했지만, 이래저래 따지다가 결국 코원 선택.
애플은 디자인은 예쁜데 일단 다이렉트 인코딩이 안되고(나한텐 이게 제일 중요함),
비싸 ㄱ-

퀵으로 온다니 낼중으로 오겠지~♡
이번에 음악 좀 많이 다운받았으니, "새 술은 새 부대에!"

FT Island가 생각보다 노래를 잘부르는구나 일상잡담


나름 밴드 그룹에다, 이홍기가 보기보다(이런 편견쟁이) 노래를 잘부른다!! 요새 하도 일렉음 들어간 아이돌 노래만 듣다가 보니까 잘생긴 아이돌그룹=노래 젬병 공식이 생겼었는데.. 하이도씨를 잊고 있었어...(먼산) 뭐, 이홍기를 하이도에 비교하는건 어불성설이지만, 가창력 가뭄 아이돌 시대에 이정도만 불러주면 감지덕지다 ㅠㅠㅠㅠ 근데 듣다보니 노래가 다 비슷비슷하다는 단점이 있다..(.. ) 역시 타이틀곡 아니면 2% 부족한게 아쉽다면 아쉬운 점.

이번 오후2시 애들 노래인 '기다리다 지친다'는 워낙 전자음이 점철되어 있어서 좀 슬프다. 그래도 JYP인데. 노래 자체는 중독성있는데(좋다고는 차마 못하겠다;) 말이지.

케이윌은... 첨에 자켓 보고 대성인줄 알았다-_-;; 진짜 둘이는 모르는 사람이 보면 형제라고 하면 100% 믿을거다! 노래야 뭐, 가창력 하나는 알아주니.

환희와 김태우의 곡도 괜찮다. 특히 사랑비는 무한반복중. 김태우는 싫지만, 노래는 좋다.

빅뱅의 '할렐루야'는.. 지금까지 빅뱅의 노래와는 사뭇 분위기가 다른데... 역시 일렉음-_- 크리티컬. 게다가, 제목인 '할렐루야'와 노래 자체에 무슨 상관이 있는지...;;; 종교적 단어는 그렇게 아무데나 갖다붙이는 게 아니란 말이지.


아무튼, 슈주도 슈주-M으로 돌아왔고, 2PM도 돌아왔고, 빅뱅까지 돌아왔다. 음악방송에서 셋 다 한꺼번에 볼 수 만 있다면 누님은 참 행복하겠고나.

좋은세상이다. 일상잡담


사촌이 이번에 수능을 보게 되서 떡을 보내야 하는데, 처음에는 동네 떡집에서 보낼려다가 퀵비가 더든단느 것을 알게 됐다.
그래서 이번엔 사촌네랑 가까운 강남 신세계까지 갈까 생각했다.
그러다 그냥 인터넷으로 주문했다.

제일 간편하고 싸게 먹히는 방법을 왜 난 세 번째로 생각해낸 걸까;;
고로 낼 신세계 갈일 없어져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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